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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류준열에게 선배 배우 조진웅이란?
    • 우리우리
    • 2018.05.16 15:37
    • Hit : 8
    [스포츠월드=배진환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작품을 함께 한 선배 배우 조진웅에 대해 “나한테 아주 많은 영향을 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범죄 액션 영화 ‘독전’(이해영 감독) 언론·배급 시사회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실체가 모호한 이 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 역의 조진웅, 버림받은 마약 조직원 락 역의 류준열, 마약조직의 임원인 선창 역의 박해준, 마약조직의 숨겨진 인물인 브라이언 역의 차승원 등이 참석했다.‘독전’ 시사회가 끝난 후 주연 배우 류준열은 선배 조진웅과 함께 영화를 찍은 소감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다작” 이야기를 꺼냈다. 사실 작품활동이 활발한 조진웅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가 ‘다작 배우’이기도 했다. 물론 조진웅은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다작 소비에 대한 걱정은 없다. 늘 새로운 작품에 대한 고민만 있다”고 강조하곤 했다.여기서 류준열은 “나는 작품을 하면서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고 선배들에게 어떤 좋은 점을 가져갈까 고민한다. 작품을 하면서 너무 행복하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며 “이번에 만난 조진웅 선배는 많은 작품을 하면서도 훌륭하게 소화해서 배울 점이 많다”고 함께 영화를 찍으면서 조진웅에게 배운 점을 소개했다.이어 류준열은 “조진웅 선배에게 작품에 임하는 자세 배우고 있다. 워낙 많은 경력이 있는데 하다보면 지칠법도 하고 스스로 고민에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매회차 선배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즐기고 있구나, 행복하게 하고 있구나 그런 것을 느꼈다. 이번 ‘독전’을 통해서는 그런 점도 큰 소득”이라고 덧붙였다.후배의 깜짝 칭찬에 조진웅은 “준열 씨와 하면서 비록 후배지만 배울 점도 많더라. 열심히 하는 모습에서 부끄러운 점도 많았다”고 쑥스러워했다.한편,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로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천하장사 마돈나’ 등을 연출한 이해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 2019 수시 대학별 지정희곡
    • 혁파치노
    • 2018.05.14 15:02
    • Hit : 9
  • 2019 전주국제영화제
    • 혁파치노
    • 2018.05.10 15:55
    • Hit : 24
    전주 국제 영화제 일정 2018.05.03(목) ~ 2018.05.12(토)<개요>2000년 출범한 전주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의 지형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해 왔다. 전주의 모토는 동시대 영화 예술의 대안적 흐름, 독립, 예술영화의 최전선에 놓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이다. 전주의 프로그램은 재능 있고 혁신적인 감독의 작품을 통해 영화의 예술적, 기술적, 매체적 진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예술을 통한 수익의 추구’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줄달음치는 영화산업의 편향성을 극복하기 위해 전주는 ‘취향의 다양성’, ‘새로운 영화 체험’이라는 가치를 전면에 내걸었다. 미래 영화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재능의 발굴, 창의적인 실험과 독립정신을 지지하며, 전 세계 영화작가들이 만나고 연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수상정보국제경쟁남겨진 노트 - 리키 드암브로스 레모네이드 - 이오아나 유리카루 마탕기 / 마야 / 엠.아이.에이. - 스티븐 러브릿지 머나먼 행성 - 쉐반 미즈라히 바로네사 - 훌리아나 안투네스 사라와 살림에 관한 보고서 - 무아야드 알라얀 사이몬과 타다 타카시 - 오다 마나부 상속녀 - 마르셀로 마르티네시 표류 - 헬레나 위트만 회귀 - 말레나 최 한국경쟁귀여운 여인 - 이승엽 낯선 자들의 땅 - 오원재 내가 사는 세상 - 최창환 메이트 - 정대건 보이지 않는 오렌지에 관한 시선 - 이준필 비행 - 조성빈 성혜의 나라 - 정형석 졸업 - 허지예 한강에게 - 박근영 나와 봄날의 약속 - 백승빈 한국단편경쟁#cloud - 백종관 1520 - 송문경 364일 - 한세하 5월 14일 - 부은주 곳에 따라 비 - 임상수 김희선 - 김민주 난류 - 이채석 동아 - 권예지 미나 - 박우건 병훈의 하루 - 이희준 빛나는 물체 따라가기 - 문병진 선화의 근황 - 김소형 시체들의 아침 - 이승주 연희동 - 최진영 인사3팀의 캡슐커피 - 정해일 자유연기 - 김도영 종말의 주행자 - 조현민 착한 사람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 조중건 컨테이너 - 김세인 환불 - 송예진 히스테리아 - 장만민 시네마페스트나다 카디치의 혼돈의 삶 - 마르타 헤르니즈 피달 닥치고 피아노! - 필립 예디케 럭키 - 존 캐럴 린치 로데오 카우보이 - 클로이 자오 린 온 피트 - 앤드류 헤이 모든 것의 가치 - 나다니엘 칸 삶은 더 이상 - 안토니오 멘데스 에스파르사 세라비, 이것이 인생! - 올리비에르 나카체 외 1명 안녕, 나의 소녀 - 사준의 제멋대로 떨고 있어 - 오오쿠 아키코 클레오와 폴 - 스테판 드무스티어 트립 투 스페인 - 마이클 윈터바텀 피터 래빗 - 윌 글럭 항구 마을 - 소다 카즈히로 시네마톨로지갈릴레오의 온도계 - 테레사 빌라버드 루스, 장 비고에 대하여 - 레일라 페로-레비 뤼미에르! - 티에리 프레무 마르코 페레리: 위대한 미치광이 - 안셀마 델올리오 브린튼 구하기 - 토미 헤인즈 외 1명 블루 벨벳 돌아보기 - 피터 브라츠 장 두셰, 불안한 아이 - 뱅상 아쎄르 외 2명 피터 그리너웨이 알파벳 - 사스키아 보드케 프론트라인고전주의 시대 - 테드 펜트 누가 총을 쐈는지 궁금해? - 트라비스 윌커슨 늑대의 집 - 크리스토발 레온 외 1명 더 트리 - 안드레 질 마타 비스비 1917 - 로버트 그린 시체들을 태우라 - 엘렌 카테 외 1명 이 땅을 몰아내다 - 리 안느 슈미트 치열한 현재 - 조아오 모레이라 셀러스 코끼리는 그 곳에 있다 - 후 보 코코테 - 넬슨 카를로 드 로스 산토스 아리아스 파리는 날마다 축제 - 실뱅 조지 허리케인 - 아니카 베르크 홀리데이 - 이사벨라 에클로프 O.J.: 메이드 인 아메리카 - 에즈라 에델만 미드나잇 인 시네마검열자들 - 한스 블록 외 1명 고스트랜드 - 파스칼 로지에 노루귀꽃 - 나이토 에이스케 더 큐어드 - 데이빗 프레인 서치 - 아니쉬 차간티 와일드 보이즈 - 베르트랑 만디코 잠식 - 박기형 콜보이 - 미우라 다이스케 전주 시네마 프로젝트굿 비즈니스 - 이학준 겨울밤에 - 장우진 파도치는 땅 - 임태규 우리의 최선 -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알멘드라스 노나 - 카밀라 호세 도노소 월드 시네마스케이프7월 이야기 - 기욤 브락 가까이 - 칸테미르 발라고프 가족의 형태 - 디에고 레만 과부 마녀 - 차이 청지에 구틀란트 - 고빈다 반 맬레 내가 돌아갈 곳 - 아키오 후지모토 리버스 엣지 - 유키사다 이사오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 하이파 알 만수르 밀라 - 발레리 마사디안 뱅글 장수 - 에레 고다 빛의 노래 - 교시 스기타 삶의 채찍 - 호세 캄푸사노 스키타: 새겨진 아티스트 - 아이하라 히로 스탈린의 죽음 - 아만도 이아누치 아미코 - 야마나카 요코 아이스크림과 빗방울 - 마츠이 다이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자비에 르그랑 앨라니스 - 아나이 베르네리 왓 윌 피플 세이 - 이람 하크 원피스 프로젝트: 무비 브레인 - 야구치 시노부 외 1명 자그로스 - 사힘 오마르 칼리파 찰스톤 - 안드레이 크레툴레스쿠 체실 비치에서 - 도미닉 쿡 칠드런 액트 - 리처드 이어 케이크메이커 - 오피르 라울 그라이저 코베인 - 나누크 레오폴드 포로로카 - 콘스탄틴 포페스쿠 풍요의 세대 - 로린 그린필드 하늘을 나는 타이어 - 모토키 가츠히데 한나 - 안드레아 팔라오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어른도감 - 김인선 예수보다 낯선 - 여균동 제주노트 - 민환기 봄이가도 - 장준엽 외 2명 서산개척단 - 이조훈 카오산 탱고 - 김범삼 나부야 나부야 - 최정우 roooom - 최익환 그녀의 가족은 잘못이 없어 - 김헌 오목소녀 - 백승화 다영씨 - 고봉수 앵커 - 최정민 기억할 만한 지나침 - 박영임 강철비 - 양우석 1987 - 장준환 침묵 - 정지우 리틀 포레스트 - 임순례 곡성(哭聲) - 나홍진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동학농민펑크단 - 정형기 흰 집 - 정영 모르는 여자 - 김종관 강낭콩 한살이 - 김태경 미스터리 핑크 - 구혜선 깊고 푸른 밤 - 박현주 목욕탕 가는 길 - 이상혁 성인식 - 오정민 오래달리기 - 정승오 삼선의원 - 백승환 크로키 - 전승표 백일 - 오정민 익스팬디드 시네마녹색 안개 - 가이 매딘 외 2명 그 해 여름 - 요란 올손 오래전 브라질리아에서 - 아딜리 쿠에이로스 스펠 릴 - 필리파 세자르 스트리트스케이프(대화) - 헤인즈 에미그홀즈 그 여름은 다시 오지 않으리 - 알렉상드르 코베리제 지하디로 알려진 - 에릭 보들레르 굿 럭 - 벤 러셀 프로토타입 - 블레이크 윌리엄스 전쟁을 연기하다 - 로라 아리아스 우리가 사는 방법 - 구스타프 도이치 무제 - 미카엘 글라보거 외 1명 책 읽는 사람들 - 제임스 베닝 성냥팔이 소녀 - 알레호 모귈란스키 타카라, 내가 수영을 한 밤 - 다미앙 마니벨 외 1명 존 매켄로, 완벽의 제국 - 줄리앙 파롯 익스팬디드 시네마 단편두 개의 대성당 - 하인츠 에미히홀츠 기이하고 평범한 - 대니 레벤달 외 1명 불안 - 필립 그랑드리외 노란 옷의 사나이 - 파코 벨레즈 외 1명 마운틴 플레인 마운틴 - 아라키 유 외 1명 외계인들 - 루이스 로페즈 카라스코 다크 웨이브 - 이스마엘 조프로이 샹두티 크럼핑 - 클레멘트 코지토레 꿈의 문장 - 데인 콤리엔 순환 - 팽-추안 황 63개의 뉴스 릴, 그림자의 연결 - 니카 오토 마스터즈12일 - 레이몽 드파르동 24 프레임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기도하는 소년 - 세드릭 칸 네이팜 - 클로드 란즈만 디트로이트 - 캐서린 비글로우 밑 빠진 가방 - 루스탐 캄다모프 부드러운 살결 - 드니 코테 승리의 날 - 세르게이 로즈니차 악마의 계절 - 라브 디아즈 엔테베에서의 7일 - 호세 파딜라 예조 산책하는 침략자 극장판 - 구로사와 기요시 워크숍 - 로랑 캉테 유랑하는 사람들 - 아이 웨이웨이 이스마엘의 유령 - 아르노 데스플레생 축구는 영원하다 - 코르넬리우 포룸보이우 템프팅 - 장-클로드 브리소 통행증 - 크리스티안 펫졸드 폭스트롯 - 사무엘 마오즈 프랑스에서 - 아벨 페라라 해피엔드 - 미카엘 하네케 스페셜 포커스 - 디즈니 레전더리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 데이비드 핸드 피노키오 - 노먼 퍼거슨 외 1명 환타지아 - 제임스 알가 외 10명 덤보 - 사무엘 암스트롱 외 6명 밤비 - 데이비드 핸드 외 6명 신데렐라 - 윌프레드 잭슨 외 2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클라이드 제로****** 외 2명 피터 팬 - 해밀턴 러스크 외 2명 잠자는 숲속의 공주 - 클라이드 제로****** 아더왕 이야기 - 울프강 라이트만 아리스토캣 - 울프강 라이트만 곰돌이 푸의 모험 - 울프강 라이트만 외 1명 생쥐 구조대 - 존 룬스버리 외 2명 토드와 코퍼 - 테드 버만 외 2명 인어 공주 - 론 클레멘츠 외 1명 미녀와 야수 - 게리 트러스데일 외 1명 라이온 킹 - 로저 알러스 외 1명 토이 스토리 - 존 라세터 뮬란 - 토니 밴크로프트 외 1명 벅스 라이프 - 존 라세터 토이 스토리 2 - 존 라세터 환타지아 2000 - 제임스 알가 외 5명 몬스터 주식회사 - 피트 닥터 외 2명 니모를 찾아서 - 앤드류 스탠튼 인크레더블 - 브래드 버드 라따뚜이 - 브래드 버드 월-E - 앤드류 스탠튼 업 - 피트 닥터 외 1명 인사이드 아웃 - 피트 닥터 스페셜 포커스 - 되찾은 라울 루이즈의 시간세 마리의 슬픈 호랑이 - 라울 루이즈 흰 비둘기 - 라울 루이즈 추방자들의 대화 - 라울 루이즈 유예된 소명 - 라울 루이즈 항해사의 세 개의 왕관 - 라울 루이즈 베레니스 - 라울 루이즈 삶은 꿈 - 라울 루이즈 황금 보트 - 라울 루이즈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라울 루이즈 리스본의 미스터리 - 라울 루이즈 길 잃은 드라마 - 라울 루이즈 외 1명 스페셜 포커스 -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시대의 초상'마지막 열차 -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가르파스툼 -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페이퍼 솔져 -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동경에서 -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전자 구름 아래에서 -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도블라토프 - 알렉세이 게르만 주니어 신이 되기는 어렵다 - 알렉세이 게르만 심사위원정보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홍상우칸 루메성지혜국제경쟁다비데 오베르마티야스 피녜이로사라 애들러방은진권해효한국경쟁율리에타 시셸정지우김상경한국단편경쟁김대환류현경테드 펜트
  • 2018년 5월 커리큘럼
    • 관리자
    • 2018.05.06 20:03
    • Hit : 15
  • 프로이별러 김나영, 신곡 '우리 서로' 3일간 차트 1위
    • 람불리
    • 2018.05.18 13:58
    • Hit : 2
    [SBS funEㅣ이정아 기자] 프로이별러 김나영의 새 싱글 '우리 서로'가 공개된 지 3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벅스와 엠넷에서 차트 1위를 지키며 사랑받고 있다.로꼬, 멜로망스, 크러쉬, 엑소 등 남자 가수들이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나영은 그녀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로 여자 솔로 가수 중 유일하게 차트 1위를 차지했다.지난 11일 오후 6시 공개된 김나영의 새 싱글 ‘우리 서로’는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김세진과 앞서 ‘헤어질 수밖에’, ‘어땠을까’를 작곡한 Lohi가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사랑하는 두 사람의 소홀함과 무관심 속에 서로의 사랑이 변해 자연스레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김나영은 올 하반기에도 신곡 발매와 더불어 각종 OST와 공연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 2018년 5월 커리큘럼
    • 관리자
    • 2018.05.06 20:06
    • Hit : 8
  • "아이돌 안부럽다"…황치열, 음반킹 등극한 한류 발라더
    • bornstar_
    • 2018.05.01 14:20
    • Hit : 1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황치열이 아이돌 뺨치는 신기록들을 세우며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황치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Be Myself'의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4월 24일~30일 집계)은 총 109,405을 기록했다.지난해 6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Be ordinary'가 기록한 초동 103,787장을 뛰어넘는 기록을 달성한 것. 최근 가요계가 어려워지면서 팬덤이 큰 아이돌 가수들도 초동 10만장을 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황치열은 대형 아이돌 그룹 틈새에서 유일무이한 남자 솔로 가수로서 자존심을 지키며, 다시 한 번 음반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이 같은 성적엔 황치열의 대중적 인기와 아이돌을 능가하는 팬덤의 영향력이 제대로 한 몫을 했다. 특히 황치열의 팬들은 지난 달 28일 오전 6시부터 29일 오전 2시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건물 LED 전광판에 그의사진과 함께 새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의 발매를 알리는 광고를 띄웠다. 보통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합심해 타임스퀘어 광고를 띄우는 일이 몇번 있긴 했지만, 솔로 발라드 가수가 이 같은 대형 선물은 받는 건 이례적이다. 이처럼 황치열은 '한류 발라더'로서의 위엄을 보여주며 활동 중이다. 최근엔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적극적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황치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는 가수 황치열 본연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으로, 황치열만의 색깔을 담을 음악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더욱 드러내고 싶은 의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별, 그대'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프로포즈송이자 지난 사랑의 뜨거웠던 순간이 절로 떠오르는 첫사랑 기억 소환송으로, 발라드에 셔플 리듬을 가미해 사계절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노래다.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 '음원 강자' 멜로망스 신곡 '욕심' 공개…"말할 수 없는 사랑고백"
    • 람불리
    • 2018.04.27 14:08
    • Hit : 7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흥 음원 강자 '멜로망스'가 26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욕심'을 발매했다. '욕심'은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를 향한, 말할 수 없는 사랑의 고백이다. 이 사랑을 말하면 함께 웃어줄 수 있는 시간조차 뺏어버리게 될까 봐, 자신의 사랑이 욕심인 것 같아 마음을 감춰야 하는 이의 감정을 담았다.특히 슬픔이 담긴 자조적인 고백의 가사와 감정을 진솔하게 전달하기 위해 '정동환'의 피아노와 '김민석'의 보컬이 집중되는 편곡으로 감정에 대한 깊은 울림을 완성하였다. 또한, 아름다운 스트링이 감정을 한 층 짙어지게 한다. '멜로망스'는 "이 노래를 통해 누군가 겪었을, 들어봤을 안타까운 사랑 고백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부르길 바란다. 결국 이 노래로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노래를 통해 다시 한번 '멜로망스' 음악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며 당분간 음악활동과 각종 페스티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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