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안내
  • 뮤지컬 ‘영웅’ 12일 마지막 티켓 오픈!
    • 승준올드만
    • 2019.03.19 13:58
    • Hit : 3
    뮤지컬 ‘영웅’ 3월 12일 마지막 티켓 오픈!대한민국 대표 창작뮤지컬 ‘영웅’이 12일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 오픈을 실시한다.뮤지컬 ‘영웅’(연출 안재승, 제작 ㈜에이콤)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면모와 운명 앞에 고뇌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심도 있게 담아낸 수작이다.2009년 초연되어 올해로 개막 10주년을 맞는 뮤지컬 ‘영웅’은 한국뮤지컬대상을 비롯한 국내 주요 뮤지컬 시상식에서 △최우수창작뮤지컬(더뮤지컬어워즈/2010) △최우수작품(한국뮤지컬대상/2010) △최우수남우주연(한국뮤지컬대상/정성화/2010) 등 총 18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며 국내 뮤지컬 시상식에서 단일 작품 최다 부문 후보 및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2017년 시즌 서울 공연 당시 개막 6주만에 10만 관객을 동원한 뮤지컬 ‘영웅’은 서울 공연은 물론 지방 투어 공연 대부분의 공연 회차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2017년 창작 뮤지컬 티켓 판매 연간 랭킹 1위를 기록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이번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은 지난 시즌 흥행 신화의 주인공인 정성화, 양준모, 정재은, 김도형, 이정열, 정의욱, 허민진 등을 필두로 린지(임민지), 임정모, 제병진, 김늘봄, 김현진 등 새로운 캐스트의 합류로 언론과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지난 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성원 속 개막한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 의거 10년 후 촉발된 3.1 운동 100주년을 맞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더욱 완성도를 높인 무대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해왔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가슴을 울리는 선율로 관객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뮤지컬 ‘영웅’은 또 한번의 흥행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4월 2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영웅’은 12일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티켓을 통해 오전 10시 유료회원 선 예매, 오전 11시 일반회원 예매를 실시하며, 오는 18일까지 예매 시 20% 조기예매 혜택을 제공한다.
  • 항거' 5일 연속 1위...'캡틴 마블' 예매율 91.1% 돌파
    • 승준올드만
    • 2019.03.07 16:29
    • Hit : 9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가운데, '캡틴 마블'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항거: 유관순 이야기'(감독 조민호, 이하 '항거')는 3만 5,154명의 선택을 받았다. 누적 관객수는 87만 315명에 이른다.영화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다뤘다.순제작비 10억원으로 만든 저예산 영화로, 1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상업영화 경쟁작을 차례로 제치고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영화는 일찍이 손익분기점(50만 명)을 넘고 순항 중이다.'항거'에 이어 '사하바'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루동안 3만 3,640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는 221만 9,339명이다.'극한직업'은 순위가 한 계단 올라 3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는 2만 5,684명이다. 지금까지 1608만 2,377명이 영화를 관람했다.이 가운데 '캡틴 마블'이 오늘(6일) 베일을 벗는다. 영화는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으로,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다.이날 오전 7시 기준 예매율은 91.9%, 사전 예매량 역시 45만 장을 넘어서며 남다른 흥행을 예고했다. 마블 솔로무비 흥행 불패 신화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급' 신드롬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 2019년 3월 커리큘럼
    • 관리자
    • 2019.03.04 21:53
    • Hit : 17
  • '사바하', 웃음 잡는 관람 후기 등장.."쿵따리 사바하"
    • jhn1203
    • 2019.02.22 17:14
    • Hit : 16
    /사진=영화 '사바하' 포스터장재현 감독의 '사바하'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SNS, 커뮤니티 등에서 '사바하'와 관련된 후기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영진위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는 지난 20일 18만 3934명을 불러모았다. 개봉 첫날 저력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사바하'가 개봉된 후 SNS에 다양한 관람 후기가 등장했다. 그 중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후기 내용은 '사바하'라는 글자가 크게 뜰 때 쿵따리 사바하 빠빠빠 한 사람들 가만 안 둘 거다였다. 이는 그룹 클론의 곡 '꿍따리 샤바라'를 패러디한 것이다. 오컬트 성향이 짙은 영화에 '꿍따리 사바하'가 계속 맴돌아 집중을 못했다는 것.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해당 SNS 글을 커뮤니티 등으로 옮겨갔다. '사바하'를 관람하기 전에 해당 글을 보게 됐다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는 글도 속속히 등장했다. 그런가하면 해당 글을 보기 전에 '사바하'를 관람했다고 안심한 네티즌도 있었다. 이처럼 '사바하'가 개봉하자 SNS, 커뮤니티 중심으로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관객이 '사바하'에 대해 어떤 후기를 남길지 주목된다.
  • 데뷔 5년 차 몬스타엑스가 증명해낸 ‘성장’
    • bornstar_
    • 2019.03.13 14:12
    • Hit : 5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려온 그룹 몬스타엑스가 어느덧 데뷔 5년 차가 됐다. ‘성장형 아이돌’로 불리는 이들은 청춘의 아픔과 희망을 세계관으로 연결시켜 자신들만의 음악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몬스타엑스(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지난 2015년 Mnet 리얼리티 생존 쇼 ‘NoMercy’를 통해 공개됐다. 이어 같은 해 5월 14일 데뷔 앨범 ‘TRESPASS’의 타이틀곡 ‘무단침입(TresPass)’으로 가요계에 출격했다.이후 음악방송 1위는 물론 전 세계 20개 도시 25회 월드투어를 비롯해 미국 6개 도시 12만 관객과 함께한 ‘징글볼’ 투어 등 성장세를 보이며 사랑받는 K-POP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어느덧 데뷔 5년 차가 된 멤버들은 ‘성장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이미지 원본보기몬스타엑스가 눈부신 성장을 보이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5년 차고 4년 정도 활동했다. 돌이켜보면 더 노력하고 잘하고 싶어서 우리 스스로 지난 4년간 휴가 한번 없이 끝까지 달렸다. 연습생 때부터 꿈꿨던 길을 쉬지 않고 열심히 해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힘든 적도 있었지만 노력한 결과물이 눈앞에 보이고 피부로 와닿으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 어느 정도 생각했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는 가수가 된 것 같아 기쁘다.”(민혁)“데뷔했을 때는 ‘무조건 1등 하겠다’는 생각이었다. 정말 ‘7명이 데뷔하면 큰일 한번 내겠다’ 싶었는데 세상이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웃음) 그래도 한 단계씩 밟아가며 단단해졌다. 이제는 몬스타엑스라는 이름을 누구도 쉽게 볼 수 없는 단단함을 가진 것 같다.”(주헌)“정말 열심히 했기에 남들에게 보여줬을 때 창피하지 않을 정도에 자신감이 있었다. 그 자신감이 자만심이 아닌 무대에서 보여줄 수 있을 만큼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형원) 이미지 원본보기몬스타엑스가 ‘성장형 아이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몬스타엑스에 인기에 대해 실감하느냐고 묻자 멤버들은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멤버들은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할 때나 팬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을 때 몸소 느낀다고 이야기했다.“하면 할수록 욕심이 난다.”(아이엠)“빌보드에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앨범으로 선정됐다고 하는데 부담보다도 더 많은 이야기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담보다도 즐기는 게 좋지 않을까싶다.”(셔누)“빌보드 극찬은 실감이 안 나지만 미국의 유명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와의 작업이나 징글볼 투어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할 때 현실적으로 느껴진다.”(형원) 이미지 원본보기몬스타엑스가 ‘성장형 아이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몬스타엑스는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오래오래 음악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앞으로 더 성장할 자신들의 모습이 기대된다는 멤버들은 우정과 의리로 똘똘 뭉쳐 오랜 세월 함께하고 싶다는 팀워크도 뽐냈다.“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4년이 지났다. 주위를 보면 커리어에 연연하게 되는 게 많은 것 같은데 오히려 신경 안 쓰는 게 났다고 생각한다. 신경 쓰지 않고 우리가 할 일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기현) “백 스트리트 보이즈가 앨범 내고 1위를 했다고 들었다. 그들처럼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돌 외모를 유지하는 것뿐 아니라 연차가 쌓이면 그때는 그 분위기에 어울리는 멋으로 오래 활동했으면 좋겠다. 특히 멤버간의 불화 없이 몬스타엑스라는 공동체로 팀을 유지하고 싶다.”(원호) mkculture@mkculture.com[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 밴드 오아시스 치프 노엘 갤러, 오는 5월 단독 공연으로 내한
    • bornstar_
    • 2019.02.12 18:33
    • Hit : 15
    브리티시 록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밴드 오아시스(Oasis)의 ‘치프’,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가 오는 5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노엘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보컬과 리드 기타를 담당한 것은 물론 오아시스의 히트곡 대부분을 작사, 작곡하는 등 밴드의 구심점으로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다.영국의 음악전문지 NME는 오아시스와 노엘 갤러거의 영향을 받아 성공을 거둔 밴드의 음악을 ‘Noelrock’이라 명명한데 이어 2012년 NME 어워즈에서는 ‘신과 같은 천재(Godlike Genius)’로 선정되기도 하였다.오아시스 해체 후 노엘 갤러거는 ‘하이 플라잉 버즈’ 이름으로 지금까지 총 3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였는데, 발표된 모든 앨범은 UK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빌보드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등 세계 각국의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올려놓는 등 여전히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오아시스로 한국을 찾았을 때는 물론 솔로 앨범 발표 이후 진행된 내한공연은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공연 일정이 추가될 정도로 노엘 갤러거는 사랑을 받고 있다.‘큰형님’이라는 애칭과 함께 날카로운 독설과 유머를 오가는 독특한 화법의 인터뷰는 ‘노엘 갤러거 어록’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팬들이 보여준 열광적인 환호와 ‘떼창’에 매료된 노엘은 매번 한국 공연과 팬들에 대한 감동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왔다.이미지 원본보기‘Who Built the Moon?’ 앨범 발표 후 진행된 ‘Stranded on the Earth World Tour’ 일환으로 지난해 8월에 개최된 내한공연 또한 팬들 호응 속에 매진을 기록하였는데, 당시 환호를 쏟아내는 팬들에게 노엘 갤러거는 “아름다운 이곳에 꼭 돌아오겠다”는 인사를 남겼고 약 9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내한 무대를 통해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노엘 갤러거의 이번 내한공연은 오는 5월 19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공연 티켓은 스탠딩과 지정석R은 11만원이며 지정석S는 9만9000원으로, 오는 2월 19일(화)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멜론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1991년에 결성된 오아시스는 브릿팝의 부흥기를 이끈 영국의 국민 밴드이다. 발표한 정규 앨범 7장 모두 발매와 동시에 영국 차트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전 세계적으로 7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이미지 원본보기‘Wonderwall’, ‘Don’t Look Back in Anger’, ‘Live Forever’ 등 명곡으로 사랑받았고, 로큰롤의 역동적인 리듬에 팝의 감성과 멜로디를 조화시킨 오아시스의 음악은 동시대와 후배 밴드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 두 형제 사이의 불화로 인해 오아시스는 해체되었지만 이후 이들은 각각 노엘 갤러거 하이 플라잉 버즈(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와 비디 아이(Beady Eye)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고 오아시스 음악에 목마른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 2019년 3월 커리큘럼
    • 관리자
    • 2019.02.10 17:02
    • Hit : 26
  • 민서, 대세남 폴킴과 달달한 듀엣곡 '2cm'로 컴백
    • bornstar_
    • 2019.01.29 18:49
    • Hit : 29
    민서 '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가수 민서(23)가 달콤한 사랑 노래 '2cm'로 컴백했다.민서는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The Diary of Youth)와 타이틀곡 '2cm'를 공개했다.'2cm'는 사랑에 빠지기 직전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간격을 비유한 노래다. '너를 만나' 등 히트곡을 낸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피처링에 참여해 설렘 가득한 듀엣곡을 만들었다.민서는 2017년 윤종신 '좋니'의 답가 '좋아'를 불러 화제를 모은 신인이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5년 만에 새로운 여성 솔로 가수를 선보이는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했다. 이민수, 박근태, 제휘, GDLO(모노트리), 오로리 등 실력파 작곡가들이 힘을 보탰으며,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데뷔앨범 가사를 모두 썼다. 총괄 프로듀싱은 아이유, 브라운아이드걸스, 엄정화와 함께 작업했던 조영철 프로듀서가 맡았다.이에 힘입어 민서는 지난해 3월 데뷔곡 '멋진 꿈'을 시작으로 4월 '알지도 못하면서', 6월 '이즈 후'(Is who)에 이어 이날 '2cm'를 발매해 데뷔앨범 4부작 '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를 완성했다.미스틱은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준 민서는 앞으로 더 무르익은 감성과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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